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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인(金湳寅) KIM、NamIn

파트너 변리사 | 전기전자/정보통신

kni@pluspatent.com

자격

  • 변리사, 공학박사, 기술거래사

기술 분야

  • 전기전자, 정보통신, BM, 전자회로, 전력전자

학력

  •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석사
  •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 박사

경력사항

  • 前 삼성전자 책임연구원
  • 前 특허청 책임심사관
  • (영상기기, 디스플레이, 전자, 통신회로 분야 등)
  • 現 특허법인 플러스 파트너변리사

가입협회

  • 대한변리사회(KPAA)

언어

  • 한국어, 영어

“아날로그 회로설계와 전력전자 분야의 전문가”

김남인 변리사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과에서 아날로그 회로설계와 전력전자를 전공하여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학위기간 동안 한국방송공사(KBS),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과 함께 HD급 방송용 카메라, 잉크젯 프린터 구동회로, 아날로그/디지털 혼합형 증폭기 개발 등의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하였다.

박사학위 취득 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LCD, PDP, LED 텔레비전 등의 디지털 TV 및 모니터 개발 업무를 담당하였으며, 디지털 TV의 사운드 프로세서, 디지털 앰프 개발, EMI 해석에 따른 원가 절감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김남인 변리사는 2006년 특허청 심사관으로 특채되어 영상기기심사과, 전자심사과 및 응용소재심사과 심사관으로 근무하며, PDP/LCD 구동회로, 펄스회로, 임피던스 회로망, 금속 압연제어 등 기술 분야의 특허심사 및 PCT 국제조사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정보개발과 사무관으로 특허넷Ⅲ(한국 특허청의 3세대 특허정보시스템) 개발 T/F팀에 참여하였다. 또한, TC피디아, IPC-CPC-FI 대비표 발간, 및 심사관 대상 기초전공 강사로 활동하였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검색 최우수심사관, 우수심사관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부터 특허법인 플러스에서 파트너 변리사로 근무하면서, 전기전자 및 정보통신 분야의 특허출원 및 주요 분쟁사건의 심판 및 소송, 특허대응전략수립, 특허정보분석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